경남교육청, 과학기술 연구기관 3곳과 미래인재 육성 협약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2(화) 16:23

▲27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권순기 교육감과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 윤종석 한국세라믹기술원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과학기술 관계기관 학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기·재료·세라믹 분야 연구 인프라 연계…학생 과학교육·진로체험 확대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권순기)은 22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과 ‘과학기술 관계기관 학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대표 연구기관의 전문 인력과 첨단 연구시설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과학 탐구와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기관은 과학기술 분야 학생 체험·진로 프로그램 개발,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 강연, 연구시설 견학, 지역 연계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 등에 협력한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전기차·이차전지와 인공지능(AI) 기반 전력기술 등을 활용한 전기과학교실과 진로 멘토링을 운영한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우주·항공, 나노, 에너지·바이오 소재 및 AI 소재 자율실험 등 연구 현장 체험을 지원하며, 한국세라믹기술원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전자세라믹과 탄소중립 에너지 소재 관련 교육과 견학을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첨단 연구 현장과 전문가를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을 첨단 연구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학교와 연구기관을 긴밀하게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 대표 연구기관의 전문 인력과 첨단 연구시설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과학 탐구와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기관은 과학기술 분야 학생 체험·진로 프로그램 개발,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 강연, 연구시설 견학, 지역 연계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 등에 협력한다.
한국전기연구원은 전기차·이차전지와 인공지능(AI) 기반 전력기술 등을 활용한 전기과학교실과 진로 멘토링을 운영한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우주·항공, 나노, 에너지·바이오 소재 및 AI 소재 자율실험 등 연구 현장 체험을 지원하며, 한국세라믹기술원은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전자세라믹과 탄소중립 에너지 소재 관련 교육과 견학을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첨단 연구 현장과 전문가를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권순기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과학을 첨단 연구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학교와 연구기관을 긴밀하게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