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어린이집 유아 급식비 지원 확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4(목) 08:50

10월부터 3~5세 유아 1인당 하루 1천 원 지원…급식 지원 격차 완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 지원 격차를 줄이기 위해 10월부터 어린이집 3~5세 유아에 대한 급식비 지원을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 약 1만6천 명으로, 1인당 하루 1천 원의 급식비가 지원된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8억3천만 원의 자체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지원은 식재료비와 급식 운영비 상승에 따른 어린이집의 부담을 덜고, 유보통합 정책에 맞춰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지원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 여건의 격차를 완화하고,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유아들이 균형 있는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의 중요한 방향은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누리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보육 여건의 격차를 줄이고 균형 있는 지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3~5세 유아 약 1만6천 명으로, 1인당 하루 1천 원의 급식비가 지원된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8억3천만 원의 자체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지원은 식재료비와 급식 운영비 상승에 따른 어린이집의 부담을 덜고, 유보통합 정책에 맞춰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지원을 통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급식 여건의 격차를 완화하고,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유아들이 균형 있는 교육·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유보통합의 중요한 방향은 기관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누리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보육 여건의 격차를 줄이고 균형 있는 지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