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대림초 등굣길서 사이버폭력 예방 체험 캠페인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5(금) 08:32

푸른코끼리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단체사진
동작구청·경찰·교육지원청·삼성전기·푸른나무재단 협력…전교생 783명 참여
[스쿨iTV] BTF 푸른나무재단은 22일 서울대림초등학교에서 동작구청·동작경찰서·동작관악교육지원청·삼성전기와 함께 ‘푸른코끼리와 함께하는 학교·사이버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작구가 지자체 최초로 구축한 학교폭력·사이버폭력 통합 예방 모델 ‘세이프존 프로젝트’를 학교 현장에 알리고 지역사회 차원의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기관 관계자들은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전교생 783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비폭력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예방교육 콘텐츠 속 ‘사이버정글’을 학교 현장에 구현해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사이버폭력의 유형과 예방 메시지를 체험하도록 했다. 영상 속 세계관을 실제 학교 공간으로 확장한 국내 첫 체험형 캠페인으로, 사이버폭력 예방학교 현판도 함께 부착했다.
캠페인에 이어 3·4학년 14개 학급을 대상으로 신종 학교폭력을 포함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관계기관은 차담회를 통해 세이프존 모델 추진 현황과 지역사회 확산 방안도 논의했다.
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교육과 캠페인, 심리상담·치유 지원을 연계하고 지자체·교육청·경찰·학교 등과 협력해 동작구 세이프존 모델을 전국 지자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동작구가 지자체 최초로 구축한 학교폭력·사이버폭력 통합 예방 모델 ‘세이프존 프로젝트’를 학교 현장에 알리고 지역사회 차원의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기관 관계자들은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전교생 783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비폭력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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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코끼리와 인사하는 아이들 |
특히 예방교육 콘텐츠 속 ‘사이버정글’을 학교 현장에 구현해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사이버폭력의 유형과 예방 메시지를 체험하도록 했다. 영상 속 세계관을 실제 학교 공간으로 확장한 국내 첫 체험형 캠페인으로, 사이버폭력 예방학교 현판도 함께 부착했다.
캠페인에 이어 3·4학년 14개 학급을 대상으로 신종 학교폭력을 포함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관계기관은 차담회를 통해 세이프존 모델 추진 현황과 지역사회 확산 방안도 논의했다.
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교육과 캠페인, 심리상담·치유 지원을 연계하고 지자체·교육청·경찰·학교 등과 협력해 동작구 세이프존 모델을 전국 지자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