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청소원·당직전담사 1,900명 안전교육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7(일) 15:57

▲안전보건교육 인포그래픽
15개 시군 찾아 34회 진행…재해 예방·근골격계 질환·온열질환 대응 등 교육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청소원과 당직전담사 등 현업업무종사자 1,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으로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15개 시군에서 모두 34회 진행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교육 대상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별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이해를 비롯해 청소원·당직전담사의 주요 재해 사례와 안전수칙, 작업장 위험요인 및 사고 예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폭염과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장에는 만화와 이미지로 제작한 안전 배너를 설치해 주요 안전수칙과 재해 예방 정보를 알리는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직종과 근무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수칙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고령 근로자의 특성과 직종별 작업환경을 반영한 예방 중심 교육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15개 시군에서 모두 34회 진행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교육 대상자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별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이해를 비롯해 청소원·당직전담사의 주요 재해 사례와 안전수칙, 작업장 위험요인 및 사고 예방법,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폭염과 온열질환 예방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장에는 만화와 이미지로 제작한 안전 배너를 설치해 주요 안전수칙과 재해 예방 정보를 알리는 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경남교육청은 직종과 근무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인식을 높이고 안전수칙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고령 근로자의 특성과 직종별 작업환경을 반영한 예방 중심 교육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