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세르비아 노비사드 OPENS와 청소년 국제교류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1:53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유럽청년수도 전담기구 OPENS와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8일 장학관·장학사와 OPENS 부카신 그로즈다노빅(Vukasin Grozdanovic) 국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교육정책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발칸 지역 청년들의 연대와 협력을 지원하는 ‘미래의 깃발(Flags of the Future)’ 등 OPENS의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청년 주도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 사례도 소개하며 국제적 연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세르비아의 청년 참여 사례를 살펴보고 학생자치와 국제교류, 학생 참여 중심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세계의 변화에 참여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국가와 교육정책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8일 장학관·장학사와 OPENS 부카신 그로즈다노빅(Vukasin Grozdanovic) 국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교육정책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발칸 지역 청년들의 연대와 협력을 지원하는 ‘미래의 깃발(Flags of the Future)’ 등 OPENS의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청년 주도의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공존을 모색한 사례도 소개하며 국제적 연대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세르비아의 청년 참여 사례를 살펴보고 학생자치와 국제교류, 학생 참여 중심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세계의 변화에 참여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국가와 교육정책 교류를 확대해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