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전국체전 출전 인천체고 선수단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1:56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인천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도 교육감은 28일 인천체육고를 방문해 전국체전을 앞둔 학생 선수들과 임원·감독, 지도자들을 만나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인천체육고에서는 학생 선수 173명과 임원·감독 16명, 지도자 35명 등 모두 224명이 인천 대표로 출전한다.
도 교육감은 선수들에게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천을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인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승패를 넘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값진 이야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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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감은 28일 인천체육고를 방문해 전국체전을 앞둔 학생 선수들과 임원·감독, 지도자들을 만나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인천체육고에서는 학생 선수 173명과 임원·감독 16명, 지도자 35명 등 모두 224명이 인천 대표로 출전한다.
도 교육감은 선수들에게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인천을 대표해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인천 시민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승패를 넘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만의 값진 이야기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