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12개 기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9. 29(화) 16:30

▲대구시교육청, 11개 기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협약
대구시·경찰청·대학병원·복지·NGO 참여…학생 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29일 대구시와 대구시경찰청, 대학병원, 사회복지기관, NGO 등 12개 기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복합적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전문기관과 자원을 연계하고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대구시교육청·대구시·대구시경찰청을 비롯해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사회복지관협회,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초록우산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구성과 관련 정보 연계, 범시민 홍보 등에 협력하고,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겪는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시교육청은 기관장급 협약과 실무자급 민·관협의체를 연계해 다층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과 복지, 상담, 의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전문성과 자원이 연결돼야 학생을 제대로 지원할 수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통합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10월부터 12월까지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각 교육지원청에도 연내 실무협의체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심리·정서, 가족관계, 학교생활, 건강 등 복합적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전문기관과 자원을 연계하고 통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대구시교육청·대구시·대구시경찰청을 비롯해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대구사회복지관협회,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월드비전, 초록우산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구성과 관련 정보 연계, 범시민 홍보 등에 협력하고, 기관별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겪는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시교육청은 기관장급 협약과 실무자급 민·관협의체를 연계해 다층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과 복지, 상담, 의료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전문성과 자원이 연결돼야 학생을 제대로 지원할 수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통합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10월부터 12월까지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각 교육지원청에도 연내 실무협의체를 구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