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아시안게임 금메달 황서현에 장학금 전달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1:52

인천체고 황서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도성훈 교육감 격려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리스트인 인천체육고등학교 황서현 선수를 초청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황 선수의 성과를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 선수와 간담회를 갖고 선수 생활과 대회 준비 과정, 금메달 획득까지의 노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전체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꽃다발을 건네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황서현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줄 몰랐는데 금메달을 따 매우 기쁘다”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선수가 되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의 금메달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가 인천의 학생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황 선수의 성과를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 선수와 간담회를 갖고 선수 생활과 대회 준비 과정, 금메달 획득까지의 노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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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체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꽃다발을 건네며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황서현 선수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줄 몰랐는데 금메달을 따 매우 기쁘다”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신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 좋은 선수가 되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황서현 선수의 금메달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이번 성과가 인천의 학생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