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경남로봇랜드재단, 교육복지안전망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2(금) 13:48

▲2일 오전 경상남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 지원 네트워크’사업 업무 협약 체결 모습.
98개 학교·18개 교육지원청 학생 대상 로봇랜드 체험활동 지원
[스쿨iTV] 경남교육청과 (재)경남로봇랜드재단이 교육취약학생의 체험·진로 기회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경남교육청은 2일 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경남로봇랜드재단과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지원 네트워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98개 학교와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참여 학생들에게 로봇랜드 테마파크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체험활동은 재단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진행하며, 학교와 기관의 교육복지사가 또래·사제 관계 및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남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교육취약학생의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교육복지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해 지역 교육공동체와의 협력도 이어갈 방침이다.
박태훈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은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진로 탐색에 재단의 인프라와 콘텐츠가 활용돼 뜻깊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순기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2일 도교육청 중회의실에서 경남로봇랜드재단과 교육복지안전망 ‘꿈꾸는 아이, 희망지원 네트워크’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 98개 학교와 도내 18개 교육지원청의 교육복지안전망 사업 참여 학생들에게 로봇랜드 테마파크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체험활동은 재단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진행하며, 학교와 기관의 교육복지사가 또래·사제 관계 및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남교육청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교육취약학생의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교육복지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해 지역 교육공동체와의 협력도 이어갈 방침이다.
박태훈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은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진로 탐색에 재단의 인프라와 콘텐츠가 활용돼 뜻깊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순기 교육감은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