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기록원, ‘꼬마 기록탐험대’ 호응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5(월) 09:14

유아·초등생 눈높이 맞춘 체험형 기록교육…12월 18일까지 운영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이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체험형 기록교육 프로그램 ‘꼬마 기록탐험대’가 호응을 얻고 있다.
‘꼬마 기록탐험대’는 지난 9월 15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매주 화·수·금요일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록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기록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수 프로그램인 ‘기록탐험대’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하며 옛 학교생활과 교육 관련 기록물을 살펴본다. 선택 프로그램으로는 옛 학교 이름표를 살펴보고 나만의 이름표를 만드는 ‘내 이름표 뚝딱!’과 옛 운동회 모습을 담은 퍼즐을 맞추며 기록 복원의 의미를 배우는 ‘함께 맞추자 쏙쏙’ 등이 운영된다.
유치원생은 놀이와 신체활동 중심으로, 초등학생은 탐색과 만들기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차별화해 참여도를 높였다. 지난달 29일 참여한 창원 북면 리라자연생태유치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기록을 다양한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환수 경남교육청 기록원장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기록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기록원이 학생들이 즐겁게 찾는 열린 교육·문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꼬마 기록탐험대’는 지난 9월 15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매주 화·수·금요일 도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록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기록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수 프로그램인 ‘기록탐험대’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하며 옛 학교생활과 교육 관련 기록물을 살펴본다. 선택 프로그램으로는 옛 학교 이름표를 살펴보고 나만의 이름표를 만드는 ‘내 이름표 뚝딱!’과 옛 운동회 모습을 담은 퍼즐을 맞추며 기록 복원의 의미를 배우는 ‘함께 맞추자 쏙쏙’ 등이 운영된다.
유치원생은 놀이와 신체활동 중심으로, 초등학생은 탐색과 만들기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차별화해 참여도를 높였다. 지난달 29일 참여한 창원 북면 리라자연생태유치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기록을 다양한 체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환수 경남교육청 기록원장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기록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기록원이 학생들이 즐겁게 찾는 열린 교육·문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