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9명…싱가포르서 글로벌 현장학습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6(화) 09:41

8주간 영어·직무교육…현지 기업 면접 거쳐 해외 취업까지 연계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 9명을 싱가포르에 파견, 8주간 현장학습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에는 영서고, 강원생활과학고, 춘천한샘고, 한국국방과학고 등 4개교 학생 9명이 참여했다. 전공별로는 식품·조리 5명, 미용 3명, 경영·금융 1명이다.
학생들은 10월 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싱가포르 MDIS에서 4주간 영어교육과 4주간 직무교육을 받는다. 이후 현지 기업 면접을 통해 현장학습 기업을 정하고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도교육청은 현장학습 기간 세 차례 인솔 교사를 파견해 학생들의 안전과 현지 적응을 지원한다. 현장학습 이후에도 해외 취업과 현지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글로벌 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역량과 국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학습에는 영서고, 강원생활과학고, 춘천한샘고, 한국국방과학고 등 4개교 학생 9명이 참여했다. 전공별로는 식품·조리 5명, 미용 3명, 경영·금융 1명이다.
학생들은 10월 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싱가포르 MDIS에서 4주간 영어교육과 4주간 직무교육을 받는다. 이후 현지 기업 면접을 통해 현장학습 기업을 정하고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도교육청은 현장학습 기간 세 차례 인솔 교사를 파견해 학생들의 안전과 현지 적응을 지원한다. 현장학습 이후에도 해외 취업과 현지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강원 직업계고 학생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글로벌 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역량과 국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