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원주교육지원청, 첫 공동 교육축제 연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3:32

▲2026 원주교육축제 ‘함께 열자! 동행’ 포스터
‘2026 원주교육축제’ 10~14일 개최…체험·진로·공연 등 풍성
[스쿨iTV]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이 처음으로 공동 교육축제를 연다.
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연)과 원주시(시장 구자열)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원주교육축제 「함께 열자! 동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별도로 열리던 원주교육지원청의 ‘원주교육축제 동행’과 원주시의 ‘아이키움 페스티벌’을 하나로 연계한 첫 공동 행사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축제로 마련됐다.
10일 오전 10시 원주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통합 개막식이 열리며, 학교 스쿨밴드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날 원주수학과학축전에서는 90여 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유치원 이음 놀이 한마당과 아이키움 페스티벌, 어린이 사생대회도 펼쳐진다.
원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마련한 진로박람회에서는 AI 전문가, 조향사, 메디컬 전문가, 바리스타, 크리에이터 등 15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일에는 학생 밴드 17팀이 참여하는 ‘제5회 원주 스쿨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14일에는 교원 12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수업 나눔 포럼’을 통해 학교 현장의 수업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양 기관은 축제 운영 결과를 공동 평가해 내년도 계획에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원주형 교육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원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재연)과 원주시(시장 구자열)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원주교육축제 「함께 열자! 동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별도로 열리던 원주교육지원청의 ‘원주교육축제 동행’과 원주시의 ‘아이키움 페스티벌’을 하나로 연계한 첫 공동 행사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교육공동체 축제로 마련됐다.
10일 오전 10시 원주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통합 개막식이 열리며, 학교 스쿨밴드 공연과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날 원주수학과학축전에서는 90여 개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유치원 이음 놀이 한마당과 아이키움 페스티벌, 어린이 사생대회도 펼쳐진다.
원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마련한 진로박람회에서는 AI 전문가, 조향사, 메디컬 전문가, 바리스타, 크리에이터 등 15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일에는 학생 밴드 17팀이 참여하는 ‘제5회 원주 스쿨밴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14일에는 교원 120여 명이 참여하는 ‘2026 수업 나눔 포럼’을 통해 학교 현장의 수업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양 기관은 축제 운영 결과를 공동 평가해 내년도 계획에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원주형 교육협력 모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