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과 교육재정 안정화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7(수) 14:13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재검토 촉구…학교 신설·통학로·노후시설 개선도 협력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인천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교육재정 안정화와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7일 여의도에서 허종식·송영길·김교흥·유동수·맹성규·이용우·김남준·모경종 국회의원과 조택상 지역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입법·예산 지원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도 교육감은 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해 현행 내국세의 20.79%와 연동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논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해 시·도교육청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와 국회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간담회에서는 학교 신설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 노후 학교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도 논의됐다. 참석 의원들은 지역별 교육 수요에 따른 학교 신설과 학생 안전 확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재정이 뒷받침돼야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을 제대로 조성할 수 있다”며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인천의 주요 교육 현안이 속도감 있게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소통·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도 교육감은 7일 여의도에서 허종식·송영길·김교흥·유동수·맹성규·이용우·김남준·모경종 국회의원과 조택상 지역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주민직선 5기 인천교육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입법·예산 지원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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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감은 교육재정 안정화를 위해 현행 내국세의 20.79%와 연동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 논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래교육에 대응하기 위해 시·도교육청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교육재정 확보와 국회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간담회에서는 학교 신설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 노후 학교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도 논의됐다. 참석 의원들은 지역별 교육 수요에 따른 학교 신설과 학생 안전 확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재정이 뒷받침돼야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을 제대로 조성할 수 있다”며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인천의 주요 교육 현안이 속도감 있게 해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소통·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교육정책 추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