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인천·강원행정사회와 갈등관리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08(목) 11:40

▲왼쪽부터 장국환 회장, 김영일 이사장, 박병옥 회장
취약계층 복잡한 갈등문제 분석 지원…지역 특성 반영해 권익보호 강화
[스쿨iTV]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이 인천지방행정사회(회장 박병욱), 강원지방행정사회(회장 장국환)와 취약계층의 복잡한 갈등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세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익행정사와 마을행정사가 현장에서 접하는 해결이 어려운 갈등문제에 대해 갈등 원인과 쟁점, 이해관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합리적인 해결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공익행정사와 마을행정사는 행정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고 있지만, 여러 기관과 이해관계가 얽힌 장기 민원은 단순한 행정절차 안내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 공익활동 차원에서 갈등분석을 지원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는 취지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갈등분석에 초점을 맞춘다. 강원지역은 농촌·산간지역의 토지 이용과 도로·생활기반시설 등을 둘러싼 갈등이, 인천지역은 원도심과 신도시, 도서지역의 개발과 생활환경 등을 둘러싼 다양한 갈등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역 여건을 고려해 갈등의 배경과 사실관계,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김영일 이사장은 “법과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이 적지 않으며, 특히 취약계층은 갈등의 원인과 해결 방향을 찾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공익행정사와 마을행정사의 현장 경험에 진흥원의 갈등분석 역량을 더해 취약계층의 권익보호와 갈등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익행정사·마을행정사의 활동 과정에서 취약계층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세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익행정사와 마을행정사가 현장에서 접하는 해결이 어려운 갈등문제에 대해 갈등 원인과 쟁점, 이해관계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합리적인 해결방향을 모색하기로 했다.
공익행정사와 마을행정사는 행정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고 있지만, 여러 기관과 이해관계가 얽힌 장기 민원은 단순한 행정절차 안내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 공익활동 차원에서 갈등분석을 지원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는 취지다.
특히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갈등분석에 초점을 맞춘다. 강원지역은 농촌·산간지역의 토지 이용과 도로·생활기반시설 등을 둘러싼 갈등이, 인천지역은 원도심과 신도시, 도서지역의 개발과 생활환경 등을 둘러싼 다양한 갈등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역 여건을 고려해 갈등의 배경과 사실관계, 이해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김영일 이사장은 “법과 제도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이 적지 않으며, 특히 취약계층은 갈등의 원인과 해결 방향을 찾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공익행정사와 마을행정사의 현장 경험에 진흥원의 갈등분석 역량을 더해 취약계층의 권익보호와 갈등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익행정사·마을행정사의 활동 과정에서 취약계층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에 대한 실질적인 분석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