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미래 진로교육 방향 모색…27일 포럼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4(수) 08:34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 포스터
창업가정신 바탕으로 삶·진로 설계 역량 논의…교육감·학계·학교·기업 등 7인 대담
[스쿨iTV]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으로 일과 삶의 방식이 바뀌는 시대에 맞춰 진로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3시 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 주제는 ‘일과 삶이 재편되는 시대, 서울진로교육을 다시 묻다-창업가정신의 관점에서’다.
포럼은 오헌석 서울대 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실패를 자산으로, 도전을 진로로’를 주제로 70분간 토크쇼를 진행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학계·학교·청년창업가·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학교의 진로교육 역할을 논의한다.
박윤정 오륜중 교장이 좌장을 맡고, 오 교수와 김효정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교육본부장, 이주리 대치초 교사, 손종배 인창중 교사,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 신보경 구글코리아 전략파트너십 총괄이 패널로 나선다. 패널 간 교차 대담과 참석자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도전과 실패 경험을 학교 교육에 어떻게 반영할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9일 오후 6시까지 포럼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진로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3시 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제4회 2026 모두를 위한 서울진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 주제는 ‘일과 삶이 재편되는 시대, 서울진로교육을 다시 묻다-창업가정신의 관점에서’다.
포럼은 오헌석 서울대 교수의 기조강연에 이어 ‘실패를 자산으로, 도전을 진로로’를 주제로 70분간 토크쇼를 진행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학계·학교·청년창업가·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학교의 진로교육 역할을 논의한다.
박윤정 오륜중 교장이 좌장을 맡고, 오 교수와 김효정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교육본부장, 이주리 대치초 교사, 손종배 인창중 교사,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 신보경 구글코리아 전략파트너십 총괄이 패널로 나선다. 패널 간 교차 대담과 참석자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의 도전과 실패 경험을 학교 교육에 어떻게 반영할지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9일 오후 6시까지 포럼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진로교육 정책과 학교 현장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