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직업계고 27개교, 77개 학과 전공심화동아리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5(목) 09:38

강원도교육청, 2026학년도 전공 연계 경진대회 지원 확대
기능·상업·영농 분야 넘어 미용·바이오·로봇·항공 등으로 지원 범위 넓혀
기능·상업·영농 분야 넘어 미용·바이오·로봇·항공 등으로 지원 범위 넓혀
[스쿨iTV]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공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1학과 1전공심화동아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기능·상업·영농 분야 주요 대회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학과별 전공과 연계한 경진대회와 공모전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공심화동아리는 도내 직업계고 27개교, 77개 학과에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방과 후 심화 실습, 자격증 취득, 경진대회 참가, 기업 연계 활동 등에 참여한다.
그동안 동아리 지원은 전국기능경기대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전국영농학생축제 등 직업교육 분야별 주요 대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2026학년도부터는 학과 특성과 전공에 맞는 다양한 경진대회와 공모전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에는 KKC 반려견스타일리스트 경연대회, 강원미용예술경연대회,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 강원청소년180초영화제, 웹툰캐릭터공모전, 드론기능경기대회, 바이오기술경진대회, 전국용접기능경기대회, 항공정비기능경진대회, 퀄컴코리아로봇챔피언십(KRC), 대학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기능·상업·농업 분야뿐 아니라 미용, 관광, 조리, 보건, 바이오, 로봇, 항공, 콘텐츠, 반려동물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학생들이 실무능력을 겨룰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은 전국 규모의 직업교육 관련 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도교육청은 전국기능경기대회와 전국상업경진대회, 전국영농학생축제 등의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전공심화 교육을 자격 취득과 취업으로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자료에는 대회별 구체적인 수상 인원과 실적은 제시되지 않았다.
도교육청은 직업계고 27개교를 대상으로 학과별 1개 이상의 전공심화동아리 운영을 권장하고, 학과 재구조화와 개편 상황을 반영해 매 학년도 1학년 기준 운영 학과를 중심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경진대회에 도전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공심화동아리는 도내 직업계고 27개교, 77개 학과에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정규 교육과정에서 배운 전공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방과 후 심화 실습, 자격증 취득, 경진대회 참가, 기업 연계 활동 등에 참여한다.
그동안 동아리 지원은 전국기능경기대회, 전국상업경진대회, 전국영농학생축제 등 직업교육 분야별 주요 대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2026학년도부터는 학과 특성과 전공에 맞는 다양한 경진대회와 공모전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에는 KKC 반려견스타일리스트 경연대회, 강원미용예술경연대회,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 강원청소년180초영화제, 웹툰캐릭터공모전, 드론기능경기대회, 바이오기술경진대회, 전국용접기능경기대회, 항공정비기능경진대회, 퀄컴코리아로봇챔피언십(KRC), 대학적십자사 응급처치 경연대회 등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기능·상업·농업 분야뿐 아니라 미용, 관광, 조리, 보건, 바이오, 로봇, 항공, 콘텐츠, 반려동물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학생들이 실무능력을 겨룰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도내 직업계고 학생들은 전국 규모의 직업교육 관련 대회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도교육청은 전국기능경기대회와 전국상업경진대회, 전국영농학생축제 등의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전공심화 교육을 자격 취득과 취업으로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자료에는 대회별 구체적인 수상 인원과 실적은 제시되지 않았다.
도교육청은 직업계고 27개교를 대상으로 학과별 1개 이상의 전공심화동아리 운영을 권장하고, 학과 재구조화와 개편 상황을 반영해 매 학년도 1학년 기준 운영 학과를 중심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강삼영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경진대회에 도전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직업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