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중·고교 교사 298명 대상 학생 평가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6(금) 19:12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5개 교과별 서·논술형 평가 사례 공유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환경에 대응해 중·고등학교 교사의 학생 평가 역량 강화에 나선다.
경남교육청은 16~17일과 23~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교사 298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맞춤형 학생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고등학교 교사 168명과 중학교 교사 130명이 참여한다. 고등학교 교사는 16~17일, 중학교 교사는 23~24일에 각각 하루 3시간씩 연수를 받는다.
연수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5개 교과로 나눠 진행한다. 교사들은 교과별 학생 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서·논술형 평가 문항의 출제와 채점 방법을 살펴본다. 수업과 평가를 연계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이번 연수는 정답 중심의 평가를 넘어 학생의 학습 과정과 성장을 살피는 평가 방법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디지털 교육 환경의 변화에 따라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서·논술형 평가의 운영 방안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황원판 경남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들이 교과별 평가 경험을 나누고 AI·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의 학습 과정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가 학교 현장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16~17일과 23~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내 중·고등학교 교사 298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맞춤형 학생 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고등학교 교사 168명과 중학교 교사 130명이 참여한다. 고등학교 교사는 16~17일, 중학교 교사는 23~24일에 각각 하루 3시간씩 연수를 받는다.
연수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5개 교과로 나눠 진행한다. 교사들은 교과별 학생 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서·논술형 평가 문항의 출제와 채점 방법을 살펴본다. 수업과 평가를 연계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이번 연수는 정답 중심의 평가를 넘어 학생의 학습 과정과 성장을 살피는 평가 방법을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AI·디지털 교육 환경의 변화에 따라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서·논술형 평가의 운영 방안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황원판 경남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교사들이 교과별 평가 경험을 나누고 AI·디지털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의 학습 과정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가 학교 현장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