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20일 고교생 7만 8천여 명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1:18

도내 158개 고교서 동시 시행…고3 수능 전 실전 점검·고1·2 학업 수준 진단
[스쿨iTV] 경상남도교육청은 오는 20일 도내 158개 고등학교에서 1~3학년 학생 7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고등학교에서 동시에 시행되며, 고1·2학년은 경기도교육청이, 고3학년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각각 주관한다. 학생들은 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업 수준과 영역별 취약점을 파악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전략을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3 학생들에게는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실제 수능과 유사한 시험 체제에서 시간 관리 능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영역을 확인해 남은 기간 학습 계획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3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사회·과학·직업)·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평가받는다. 고1·2는 2028학년도 수능부터 적용되는 통합형 평가 체제에 맞춰 국어·수학·영어·한국사·사회탐구(통합사회)·과학탐구(통합과학) 영역에 응시한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산출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시작하며, 종료 시각은 학년별로 다르다. 고1은 오후 5시 10분, 고2는 오후 6시 5분, 고3은 오후 5시 45분에 시험을 마친다. 시험 종료 후에는 정답표가 배부된다.
학교별 성적일람표와 개인별 성적표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성적표를 통해 영역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각 학교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학생별 학습 계획 수립과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고3 학생들이 이번 평가를 통해 수능 전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길 바란다”며 “고1·2 학생들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학습 수준을 돌아보고 진로와 학업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고등학교에서 동시에 시행되며, 고1·2학년은 경기도교육청이, 고3학년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각각 주관한다. 학생들은 평가를 통해 자신의 학업 수준과 영역별 취약점을 파악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전략을 보완할 수 있다.
특히 고3 학생들에게는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실제 수능과 유사한 시험 체제에서 시간 관리 능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영역을 확인해 남은 기간 학습 계획을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3은 국어·수학·영어·한국사·탐구(사회·과학·직업)·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평가받는다. 고1·2는 2028학년도 수능부터 적용되는 통합형 평가 체제에 맞춰 국어·수학·영어·한국사·사회탐구(통합사회)·과학탐구(통합과학) 영역에 응시한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산출된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 시작하며, 종료 시각은 학년별로 다르다. 고1은 오후 5시 10분, 고2는 오후 6시 5분, 고3은 오후 5시 45분에 시험을 마친다. 시험 종료 후에는 정답표가 배부된다.
학교별 성적일람표와 개인별 성적표는 오는 11월 5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0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성적표를 통해 영역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각 학교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학생별 학습 계획 수립과 진로·진학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선희 경남교육청 진로교육과장은 “고3 학생들이 이번 평가를 통해 수능 전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길 바란다”며 “고1·2 학생들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학습 수준을 돌아보고 진로와 학업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