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견고한맘’ 성과공유회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10. 25(일) 21:27

각자의 속도 존중하며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가치 강조
[스쿨iTV] 발달장애 아동과 느린학습자, 비장애 아동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해 온 과정을 나누는 자리가 화성에서 열렸다.
화성특례시의회는 25일 다원이음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비영리단체 견고한맘의 성과공유회 및 발표회·아카이브 전시 ‘우리가 빛나는 순간: Resonance’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견고한맘이 그동안 진행한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악앙상블과 독창·중창·합창 등 공연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해 온 과정을 담은 사진 전시도 열렸다.
행사에는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손솔 국회의원, 견고한맘 관계자 및 회원 가족,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장애 유무와 학습 특성, 성장 속도가 다른 아동들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개별 아동의 특성을 존중하면서 누구나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도 제시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모두가 똑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고 서로 다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라며 참가자와 가족들을 격려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아동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과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관련 정책과 제도적 지원을 살펴볼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25일 다원이음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비영리단체 견고한맘의 성과공유회 및 발표회·아카이브 전시 ‘우리가 빛나는 순간: Resonance’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견고한맘이 그동안 진행한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악앙상블과 독창·중창·합창 등 공연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해 온 과정을 담은 사진 전시도 열렸다.
행사에는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손솔 국회의원, 견고한맘 관계자 및 회원 가족,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장애 유무와 학습 특성, 성장 속도가 다른 아동들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보여줬다는 데 의미가 있다. 개별 아동의 특성을 존중하면서 누구나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도 제시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모두가 똑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고 서로 다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라며 참가자와 가족들을 격려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아동과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과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관련 정책과 제도적 지원을 살펴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