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사업장 유관기관과 안전·보건 합동점검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1. 03(화) 18:54

고용노동청과 경북 영양군 숲 가꾸기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스쿨iTV]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수)은 고용노동청과 함께 산림사업장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북 영양군 숲가꾸기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 합동으로 벌목작업 과정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 벌목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 장비 관리 실태 ▲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여부 ▲ 작업장 내 위험 요인 및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벌목작업이 집중되는 11월을 안전·보건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벌목 사업장별 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종수 청장은 “벌목작업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 합동으로 벌목작업 과정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 벌목작업 시 안전 수칙 준수 여부 ▲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 장비 관리 실태 ▲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여부 ▲ 작업장 내 위험 요인 및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벌목작업이 집중되는 11월을 안전·보건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벌목 사업장별 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종수 청장은 “벌목작업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