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서울시 중랑구새마을회, 상호 협력 자매결연 협약 체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11. 03(화) 18:59

문화·관광 교류부터 농특산물 직거래·상호 방문까지… 도농 교류 확대 맞손
[스쿨iTV] 예천군은 이달 2일(월) 예천청소년수련관서 서울 중랑구새마을회(회장 김무겸)와 ‘상호협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철기 예천군새마을회장, 김무겸 중랑구새마을회장 등 양 지역 새마을회 관계자·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지역은 협약에 따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상호 친선 방문 및 정보 교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 지역 새마을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4개 새마을 조직도 각각 협약을 체결해 교류 협력의 기반을 넓혔다.
김철기 예천군 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천군과 중랑구가 서로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고, 농특산물 직거래와 주민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무겸 중랑구 새마을회장은 “고향 예천서 양 지역 새마을회가 협력을 약속해 감회가 새롭다”라며 “중랑구 회원들과 예천을 자주 찾고, 고향의 매력을 서울에 알리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라고 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사람이 오가고 좋은 물건이 거래되는 교류가 도농 상생의 출발”이라며 “함께한 뜻을 하나씩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롯해 김철기 예천군새마을회장, 김무겸 중랑구새마을회장 등 양 지역 새마을회 관계자·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지역은 협약에 따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상호 친선 방문 및 정보 교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 지역 새마을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등 4개 새마을 조직도 각각 협약을 체결해 교류 협력의 기반을 넓혔다.
김철기 예천군 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천군과 중랑구가 서로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고, 농특산물 직거래와 주민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무겸 중랑구 새마을회장은 “고향 예천서 양 지역 새마을회가 협력을 약속해 감회가 새롭다”라며 “중랑구 회원들과 예천을 자주 찾고, 고향의 매력을 서울에 알리는 데에도 힘을 보태겠다”라고 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사람이 오가고 좋은 물건이 거래되는 교류가 도농 상생의 출발”이라며 “함께한 뜻을 하나씩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