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초등돌봄교실 확대 운영 사업설명회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07(금) 16:03

돌봄교실 확충을 위한 확대 운영 및 시설비 지원 안내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0일(월) 평생학습관 미추홀관에서 2019학년도 초등돌봄교실 확대 운영을 위한 사업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돌봄교실의 확대는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등돌봄교실 대상자를 전 학년으로 확대해 53만 명의 학생에게 공적 돌봄을 제공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1~2학년은 돌봄교실 증실을 통해, 3~6학년은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의 의무 증실을 통해 ‘대기자 제로(ZERO)’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돌봄 교실의 증실과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국고보조금과 KB금융의 기부금을 통해 실 당 최대 60,000천원까지 시설비를 학교의 신청을 받아 2개년 동안 지원 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돌봄교실을 확대해 학부모들에게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사회 경제 활동에 대한 참여율을 높여 육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출산을 장려하는 국가 정책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하며, 초등돌봄교실의 확대는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등돌봄교실 대상자를 전 학년으로 확대해 53만 명의 학생에게 공적 돌봄을 제공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1~2학년은 돌봄교실 증실을 통해, 3~6학년은 방과후학교와 연계한 방과후학교 연계형 돌봄교실의 의무 증실을 통해 ‘대기자 제로(ZERO)’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돌봄 교실의 증실과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국고보조금과 KB금융의 기부금을 통해 실 당 최대 60,000천원까지 시설비를 학교의 신청을 받아 2개년 동안 지원 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돌봄교실을 확대해 학부모들에게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사회 경제 활동에 대한 참여율을 높여 육아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출산을 장려하는 국가 정책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