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학생수련원, 인기 매년 높아져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11(화) 08:19
2019년도 야영수련활동 신청 오는 14일(금)까지 받아
충북 진천에 있는 충청북도학생수련원(원장 권용주)이 수련활동 이용신청과 수련 시설 이용에 대한 만족도가 매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2014년 글램핑 텐트설치와 함께 프로그램 종합개편 등 학생수련원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글램핑텐트 설치 전, 수련활동 이용신청은 예년평균 43교에 그쳤지만 설치 이후부터는 100교 이상 신청이 들어오고 있다. 예년평균 75%에 달하던 만족도도 최근 3년간은 88%(13%P)를 웃돌았다.
학생수련원은 ▶숲으로 가자! ▶생존수영 배우기 ▶고무보트 체험 ▶물놀이 체험 ▶모험활동 ▶공예체험 등 초・중・고 학생을 위한 다양한 체험중심 숙박형 프로그램을 구성·운영 중이다.
특히, ‘숲으로 가자’ 프로그램은 도내 타 학생수련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색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숲 해설가와 함께 숲속을 거닐며 평소 접하기 힘든 생물과 식물을 관찰해 아이들에게 호응이 좋다.
학생수련원은 매년 각급학교에 신청을 받아 야영수련활동을 평균 80교 실시해왔다. 올해도 2019년도 야영수련활동 희망교에 대해 14일(금)까지 공문신청을 받고 있다.
권용주 원장은 “각급학교의 많은 신청 바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수련원을 이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글램핑텐트 설치 전, 수련활동 이용신청은 예년평균 43교에 그쳤지만 설치 이후부터는 100교 이상 신청이 들어오고 있다. 예년평균 75%에 달하던 만족도도 최근 3년간은 88%(13%P)를 웃돌았다.
학생수련원은 ▶숲으로 가자! ▶생존수영 배우기 ▶고무보트 체험 ▶물놀이 체험 ▶모험활동 ▶공예체험 등 초・중・고 학생을 위한 다양한 체험중심 숙박형 프로그램을 구성·운영 중이다.
특히, ‘숲으로 가자’ 프로그램은 도내 타 학생수련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색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숲 해설가와 함께 숲속을 거닐며 평소 접하기 힘든 생물과 식물을 관찰해 아이들에게 호응이 좋다.
학생수련원은 매년 각급학교에 신청을 받아 야영수련활동을 평균 80교 실시해왔다. 올해도 2019년도 야영수련활동 희망교에 대해 14일(금)까지 공문신청을 받고 있다.
권용주 원장은 “각급학교의 많은 신청 바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수련원을 이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