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교육청내 메르스 대응 대책반 운영
편집팀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11(화) 18:10
[스쿨iTV] 울산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메르스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내 감염병 대응 매뉴얼에 따라 현재 국가 위기상황인 “주의 단계” 조치 사항을 추진하기 위해 교육청 내 대책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서 국가 위기 상황을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함에 따라 울산교육청에서는 관내 모든 학교에 공문을 시달해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교육청내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방역 당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노옥희 교육감은 “울산에 확정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사전에 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감염병이 학교 내에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국가 위기 상황을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함에 따라 울산교육청에서는 관내 모든 학교에 공문을 시달해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교육청내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교육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방역 당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노옥희 교육감은 “울산에 확정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사전에 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대응시스템을 구축해 감염병이 학교 내에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