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지진대피훈련’ 참여로 소통의 장 마련
장현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12(수) 16:28

제408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 실시
[스쿨iTV]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2일 제408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교육청 전 직원은 지진 경보가 전달된 후에 매뉴얼대로,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사무실 책상 아래로 들어가 머리를 보호했고, 이후 흔들림이 멈추자, 사무실 전기 차단 및 출구를 확보하며 건물 밖으로 전 직원이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했다.
대피 후에는 신속히 현장 인원파악에 대한 혼란을 없애기 위해 인력 및 물자 피해상황을 보고하는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훈련에 효율화를 기했다. 또한 대피이후에는 지진대피 행동요령, 각자의 임무와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우리 경북지역은 2016년 9월 경주 지진에 이어 작년 11월 포항 지진을 겪은 아픔이 있다며, 경북지역은 이제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향후에도 훈련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위기상황에 대한 강한 극복의지를 보여주었다.
교육청 전 직원은 지진 경보가 전달된 후에 매뉴얼대로,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사무실 책상 아래로 들어가 머리를 보호했고, 이후 흔들림이 멈추자, 사무실 전기 차단 및 출구를 확보하며 건물 밖으로 전 직원이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했다.
대피 후에는 신속히 현장 인원파악에 대한 혼란을 없애기 위해 인력 및 물자 피해상황을 보고하는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훈련에 효율화를 기했다. 또한 대피이후에는 지진대피 행동요령, 각자의 임무와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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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교육감은우리 경북지역은 2016년 9월 경주 지진에 이어 작년 11월 포항 지진을 겪은 아픔이 있다며, 경북지역은 이제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향후에도 훈련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위기상황에 대한 강한 극복의지를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