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독서드림캠프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16(일) 11:52
울산시교육청은 15일~16일 경주 화랑마을 캠핑장에서 공공도서관 이용 가족 143명을 대상으로 「2018년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독서드림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하브루타 ‧ 슬로우리딩 독서법을 활용한 독후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 등 전문강사를 통해 책과 친숙해지는 독서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의 공감대 형성 및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울산시교육청에서 독서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하브루타 ‧ 슬로우리딩 독서프로젝트 사업’을 올해에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공공도서관(울주․남부‧동부‧중부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독후 프로그램 운영으로 상반기 11개 강좌 2,145명이 참여하는 등 학생, 학부모, 시민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독서드림캠프 뿐만 아니라 공공도서관을 통한 차별화된 독후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 토론문화가 생활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하브루타 ‧ 슬로우리딩 독서법을 활용한 독후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 등 전문강사를 통해 책과 친숙해지는 독서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의 공감대 형성 및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울산시교육청에서 독서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하브루타 ‧ 슬로우리딩 독서프로젝트 사업’을 올해에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공공도서관(울주․남부‧동부‧중부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독후 프로그램 운영으로 상반기 11개 강좌 2,145명이 참여하는 등 학생, 학부모, 시민 등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독서드림캠프 뿐만 아니라 공공도서관을 통한 차별화된 독후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 토론문화가 생활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