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명절 장보기 ‘전통시장 가는 날’ 8년째 운영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17(월) 15:14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서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이 2011년부터 운영해온 ‘전통시장 가는 날’이 올해도 추석을 맞아 춘천 풍물시장에서 열렸다.
17일 오전, 민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은 춘천풍물시장을 찾아 제수물품을 사고,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도교육청은 전통시장을 살리고 상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석 명절 전후 기간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도교육청 박하영 총무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이 전통시장 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교육청 차원의 관심과 노력을 계속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1년 12월 춘천풍물시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도교육청 행사나 명절 선물, 식자재 구입, 사회복지단체 기부 등에 전통시장상품권(온누리 상품권) 및 강원상품권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17일 오전, 민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은 춘천풍물시장을 찾아 제수물품을 사고,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도교육청은 전통시장을 살리고 상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석 명절 전후 기간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로 정하고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도교육청 박하영 총무과장은 “이번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이 전통시장 운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시장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교육청 차원의 관심과 노력을 계속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1년 12월 춘천풍물시장과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도교육청 행사나 명절 선물, 식자재 구입, 사회복지단체 기부 등에 전통시장상품권(온누리 상품권) 및 강원상품권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