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 창의인성센터 학부모 교사 대상 워크숍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26(수) 15:29
미래형 인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함께 키운다
[스쿨iTV]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은 오는 9월 28일(금), 대전 지역 초·중·고 학부모 및 교사 6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대전창의인성센터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오전 10시 ‘인공지능과 자녀교육’을 주제로 한 학부모 워크숍과 오후 2시 ‘미래사회와 핵심역량’을 주제로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으로 나누어, 4차 산업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창의인성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을 교육가족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시한다.
미래형 인재 기르기에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학부모와 교사들이 한국교육개발원 김창환 박사와 함께 최근 교육의 동향을 핵심 키워드로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가정과 학교에서의 창의인성 교육 방향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학부모들에게는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사회에서 어떤 자세로 자녀 양육에 임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고, 교사들에게는 시대를 보는 안목과 대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활용해 대전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전 10시 ‘인공지능과 자녀교육’을 주제로 한 학부모 워크숍과 오후 2시 ‘미래사회와 핵심역량’을 주제로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으로 나누어, 4차 산업시대를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창의인성 교육의 올바른 방향성을 교육가족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시한다.
미래형 인재 기르기에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는 학부모와 교사들이 한국교육개발원 김창환 박사와 함께 최근 교육의 동향을 핵심 키워드로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가정과 학교에서의 창의인성 교육 방향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학부모들에게는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사회에서 어떤 자세로 자녀 양육에 임해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고, 교사들에게는 시대를 보는 안목과 대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활용해 대전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