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북Wee센터 직원 역량강화 및 힐링 연수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09. 30(일) 14:13

학교 상담의 전문적 지원과 개입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박애경) 위(Wee)센터는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거쳐 위(Wee)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 역량강화 및 힐링 연수를 실시한다.
9월 연수는 28일 ~ 29일, 부산 휴샵심리연구소에서 명상지도자이자 휴샵심리연구소 소장인 조용재 강사를 초빙해 MBSR(마음챙김 명상 기반의 스트레스 완화)을 주제로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MBSR은 동양의 마음챙김(mindfulness)명상과 서양의학을 접목한 의료명상교육프로그램으로 신체질환과 우울, 불안, 중독 등 정서적 치유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명상법을 익혀 실생활과 학생상담에 접목시킴으로써 상담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불안이 높고 분노조절이 필요한 내담자에게 호흡법과 알아차림 기법을 적용해 도움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10월 연수는 초등학생 대상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Tell-WHO’ 개발자이신 이귀숙 교수(고신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초빙하여 초등 아동의 자살⋅자해 행동의 이해와 실제 개입 방안을 주제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북위(Wee)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상처받은 감정에 공감하고 학교생활적응 및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상담자 스스로의 내면을 돌보고 소진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학교상담지원을 위한 전문성 신장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9월 연수는 28일 ~ 29일, 부산 휴샵심리연구소에서 명상지도자이자 휴샵심리연구소 소장인 조용재 강사를 초빙해 MBSR(마음챙김 명상 기반의 스트레스 완화)을 주제로 1박 2일 동안 진행됐다.
MBSR은 동양의 마음챙김(mindfulness)명상과 서양의학을 접목한 의료명상교육프로그램으로 신체질환과 우울, 불안, 중독 등 정서적 치유효과가 보고되고 있다. 명상법을 익혀 실생활과 학생상담에 접목시킴으로써 상담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불안이 높고 분노조절이 필요한 내담자에게 호흡법과 알아차림 기법을 적용해 도움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10월 연수는 초등학생 대상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Tell-WHO’ 개발자이신 이귀숙 교수(고신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초빙하여 초등 아동의 자살⋅자해 행동의 이해와 실제 개입 방안을 주제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북위(Wee)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의 상처받은 감정에 공감하고 학교생활적응 및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상담자 스스로의 내면을 돌보고 소진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며 학교상담지원을 위한 전문성 신장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