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01(월) 16:53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 기대
광주시교육청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보존과 관리를 위해 오는 11월 16일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각급 교육기관이 소유한 토지 755필지와 건물 1217동 등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조사에서 공유재산 대장과 등기부등본 등 각종 관련 공부와의 일치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지적도‧토지이용계획확인서‧위성사진 등을 활용한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무단점유 현황, 사용·수익허가 또는 대부재산의 목적 외 사용여부 등 공유재산의 전반적인 관리상태를 점검한다.
시교육청 김선욱 재정지원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은 신속히 보완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사 대상은 각급 교육기관이 소유한 토지 755필지와 건물 1217동 등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조사에서 공유재산 대장과 등기부등본 등 각종 관련 공부와의 일치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지적도‧토지이용계획확인서‧위성사진 등을 활용한 현지 조사를 바탕으로 무단점유 현황, 사용·수익허가 또는 대부재산의 목적 외 사용여부 등 공유재산의 전반적인 관리상태를 점검한다.
시교육청 김선욱 재정지원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은 신속히 보완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