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2018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실시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01(월) 16:55
삼각초‧금부초 대상, 재난대응요령 체득 및 안전역량 향상 목적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재난안전대책을 만들고 실천하는 참여형 체험훈련인 ‘2018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삼각초등학교와 금부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0월1일부터 5주간 실시한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해 실시하는 훈련으로 어린이가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재난대응요령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어린이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이다.
이번 훈련을 위해 각 학교는 준비 단계에서 교사,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사전 기획회의 등을 실시했다. 1일부터 실시 단계에선 매뉴얼과 행동요령 등 학습, 현장체험, 역할실습, 대피지도 작성, 모의훈련 및 현장훈련, 강평 및 발전방안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재난안전팀 양관철 사무관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번 훈련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 어떤 재난이 존재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를 생각해 보고 대책을 찾아내어 그 대책을 몸에 익히는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교육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해 실시하는 훈련으로 어린이가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재난대응요령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어린이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이다.
이번 훈련을 위해 각 학교는 준비 단계에서 교사,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사전 기획회의 등을 실시했다. 1일부터 실시 단계에선 매뉴얼과 행동요령 등 학습, 현장체험, 역할실습, 대피지도 작성, 모의훈련 및 현장훈련, 강평 및 발전방안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재난안전팀 양관철 사무관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번 훈련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 어떤 재난이 존재하는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 지를 생각해 보고 대책을 찾아내어 그 대책을 몸에 익히는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대처하는 능력을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