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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태풍 ‘콩레이’ 대비 6일 모든 행사 취소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05(금)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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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상황점검 회의서 결정, 산하 기관과 학교에 알려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태풍 ‘콩레이’가 오는 10월 6일 낮 12시께 부산지역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이날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계획한 방과후교육활동과 각종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

부산교육청은 5일 오후 3시 부교육감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하고 산하 기관과 학교에 공문으로 알렸다.

또 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학생 안전과 학교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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