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중·고생 130명...중국 하남성 방문·교류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12(금) 15:59
6개교 중·고생 130명 홈스테이 및 문화체험 등 실시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강원도 중·고학생 130명과 인솔단 18명이 14일부터 20일까지 ‘2018 한중 중고생 교류사업’의 하나로 중국 하남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도내 6개교(대룡중, 봉의중, 경포고, 치악고, 신철원고, 강원외고)가 참여하여 중국 하남성 정주제11고등학교, 정주제19중학교, 정주외국어중학교, 하남실험중학교, 정주제1중학교와 교류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하남성 학교가 강원도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이다.
학생들은 5월 방한 기간 동안 맺은 중국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하남성 학교 수업활동 참여와 2박 3일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한, 황하유람구, 용문석굴, 낙읍고성, 청명상하원 등을 견학 등을 통해 중원문화의 진수와 전통을 체험하며 양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 김은숙 교육안전과장은 “지난 5월 방문에서 강원도교육청의 행복교육과 하남성교육청의 강한교육이 유사성이 많아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지난 봄에 맺은 양국의 인연이, 이번 가을 더 깊은 관계로 발전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도내 6개교(대룡중, 봉의중, 경포고, 치악고, 신철원고, 강원외고)가 참여하여 중국 하남성 정주제11고등학교, 정주제19중학교, 정주외국어중학교, 하남실험중학교, 정주제1중학교와 교류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하남성 학교가 강원도를 방문한 데 대한 답방이다.
학생들은 5월 방한 기간 동안 맺은 중국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하남성 학교 수업활동 참여와 2박 3일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또한, 황하유람구, 용문석굴, 낙읍고성, 청명상하원 등을 견학 등을 통해 중원문화의 진수와 전통을 체험하며 양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교육청 김은숙 교육안전과장은 “지난 5월 방문에서 강원도교육청의 행복교육과 하남성교육청의 강한교육이 유사성이 많아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지난 봄에 맺은 양국의 인연이, 이번 가을 더 깊은 관계로 발전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