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청인학교 개교기념행사 열려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12(금) 17:58

인천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천청인학교(교장 이순미)가 12일(금)에 개교기념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장우삼 부교육감, 김강래 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인천 관내 각급 학교장, 학부모, 학생 등이 대거 참석해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슬로건으로 하는 인천의 다섯 번째 공립특수학교의 개교를 축하했다.
인천청인학교는 유‧초‧중‧고‧전공과정의 공립특수교육기관으로 인천시 미추홀구, 동구, 중구 등에 거주하는 장애학생들의 원거리 통학문제를 해결하고, 인천지역 특수학교의 학생 과밀 문제를 해결하고자, 설립이 추진됐으며, 2016년 9월 26일 설립 인가를 받아 2018년 3월 1일에 유치원 2학급, 초등학교과정 14학급, 중학교 과정 9학급, 고등학교 과정 7학급, 전공과정 2학급, 순회학급 2학급, 중도중복장애학급 3학급으로 총 39학급, 215명의 학생들과 함께 지난 3월1일에 개교했다.
개교기념식은 학생동아리 「두드림愛청인」팀의 난타 공연과 학부모 동아리인 「청인다온」팀의 우쿨렐레 연주 식전공연과 학교 현황 보고, 교기 전수, 학생 자축의 글 낭독, 기념식수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18개의 체험부스와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 체험놀이한마당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영상편지를 통해 ‘학생들은 안전하고 행복한 배움터에서 세상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나가기를 바라며, 청인교육가족이 인천특수교육의 희망사다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초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이순미 교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공동체 리더십을 발휘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실현을 목표로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당당한 특수교육을 이루고자 학교공동체 모두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인천청인학교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인천청인학교는 유‧초‧중‧고‧전공과정의 공립특수교육기관으로 인천시 미추홀구, 동구, 중구 등에 거주하는 장애학생들의 원거리 통학문제를 해결하고, 인천지역 특수학교의 학생 과밀 문제를 해결하고자, 설립이 추진됐으며, 2016년 9월 26일 설립 인가를 받아 2018년 3월 1일에 유치원 2학급, 초등학교과정 14학급, 중학교 과정 9학급, 고등학교 과정 7학급, 전공과정 2학급, 순회학급 2학급, 중도중복장애학급 3학급으로 총 39학급, 215명의 학생들과 함께 지난 3월1일에 개교했다.
개교기념식은 학생동아리 「두드림愛청인」팀의 난타 공연과 학부모 동아리인 「청인다온」팀의 우쿨렐레 연주 식전공연과 학교 현황 보고, 교기 전수, 학생 자축의 글 낭독, 기념식수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18개의 체험부스와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 체험놀이한마당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을 만끽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영상편지를 통해 ‘학생들은 안전하고 행복한 배움터에서 세상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나가기를 바라며, 청인교육가족이 인천특수교육의 희망사다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초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이순미 교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공동체 리더십을 발휘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의 실현을 목표로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당당한 특수교육을 이루고자 학교공동체 모두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인천청인학교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