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청, 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제 열려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13(토) 09:10
예술적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소통과 나눔의 향연
[스쿨iTV] 서울시교육청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심금순)은 2018 강서양천 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제를 10월 15일(월)과 10월 16일(화) 이틀 동안 양천구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문화예술제는 2018 강서양천 서울형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동아리활동의 운영 성과를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 및 지역주민들과 모두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예술적 감수성을 나누고 향유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으며, 참여교 총 20개교를 2일간 10개교씩 나누어 실시한다.
문화예술제 첫 날인 15일(월)에는 염경중학교의 모듬북 난타 공연으로 문을 열며 금옥중학교의 난타공연이 이어지고, 서울양강초와 서울장수초등학교의 아름다운 합창, 그리고 서울양목초등학교의 오카리나 연주, 신정여중, 강신중, 명덕여자고등학교의 화려한 댄스 공연이 펼쳐지며, 등촌중과 수명중학교의 훌륭한 연주실력에 빛나는 밴드 공연이 이루어진다.
문화예술제 이틀째인 16일(화)은 서울염동초등학교의 장엄한 모듬북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의 화려한 치어리딩, 이어서 서울공항초등학교의 신나는 풍물놀이와, 서울강월초, 서울가곡초의 합창공연이 이루어지며 공진중, 신화중, 방화중, 덕원여고, 공항고등학교의 멋진 댄스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이번 문화예술제는 ‘예술적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소통과 나눔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학교와 마을의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나 예술적 감수성을 서로 나누고 학교 교육에 대하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만남의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이번 문화예술제를 통해 문화예술동아리 운영 확대와 함께,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창의적 시민으로서 모두가 행복한 서울 강서양천 혁신미래교육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이번 문화예술제는 2018 강서양천 서울형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동아리활동의 운영 성과를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 및 지역주민들과 모두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예술적 감수성을 나누고 향유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으며, 참여교 총 20개교를 2일간 10개교씩 나누어 실시한다.
문화예술제 첫 날인 15일(월)에는 염경중학교의 모듬북 난타 공연으로 문을 열며 금옥중학교의 난타공연이 이어지고, 서울양강초와 서울장수초등학교의 아름다운 합창, 그리고 서울양목초등학교의 오카리나 연주, 신정여중, 강신중, 명덕여자고등학교의 화려한 댄스 공연이 펼쳐지며, 등촌중과 수명중학교의 훌륭한 연주실력에 빛나는 밴드 공연이 이루어진다.
문화예술제 이틀째인 16일(화)은 서울염동초등학교의 장엄한 모듬북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의 화려한 치어리딩, 이어서 서울공항초등학교의 신나는 풍물놀이와, 서울강월초, 서울가곡초의 합창공연이 이루어지며 공진중, 신화중, 방화중, 덕원여고, 공항고등학교의 멋진 댄스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이번 문화예술제는 ‘예술적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소통과 나눔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학교와 마을의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나 예술적 감수성을 서로 나누고 학교 교육에 대하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만남의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이번 문화예술제를 통해 문화예술동아리 운영 확대와 함께, 학교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아 창의적 시민으로서 모두가 행복한 서울 강서양천 혁신미래교육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