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진로교육원 '전국 나무장난감 놀이마당 축제’ 열려
장준덕 hyun@schooli.kr 입력 : 2018. 10. 13(토) 09:30
나무로 뚝딱뚝딱, 상상력을 놀잇감으로
[스쿨iTV] 강원진로교육원(원장 김원근)은 13일(토) 오전 10시부터 ‘2018 전국 나무장난감 놀이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강원진로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전국 나무장난감 만들기 대회’ 작품을 전시해 공모전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나무놀이 체험으로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목공 체험 부스와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해,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노작 체험의 가질 수 있다.
구체적으로 △나무장난감 특강, △나무장난감 공모전 시상, △나무펜·피리 만들기, △목공실 체험, △드론 날리기, △3D 프린팅 아트토이체험, △가상현실체험 등이 열린다.
특히,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열린 ‘나무장난감 공모전’에서는 전국에서 일반부 43개 팀과 학생부 57개 팀이 참여해, 올해도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강원진로교육원 김원근 원장은 “컴퓨터와 가상세계에 매몰되어 가는 학생들에게 나무를 만지고 도구를 사용하는 체험은 또 다른 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자신의 생각했던 구체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창작의 기쁨을 느끼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원진로교육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전국 나무장난감 만들기 대회’ 작품을 전시해 공모전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나무놀이 체험으로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목공 체험 부스와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해, 나무를 이용한 다양한 노작 체험의 가질 수 있다.
구체적으로 △나무장난감 특강, △나무장난감 공모전 시상, △나무펜·피리 만들기, △목공실 체험, △드론 날리기, △3D 프린팅 아트토이체험, △가상현실체험 등이 열린다.
특히,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열린 ‘나무장난감 공모전’에서는 전국에서 일반부 43개 팀과 학생부 57개 팀이 참여해, 올해도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
강원진로교육원 김원근 원장은 “컴퓨터와 가상세계에 매몰되어 가는 학생들에게 나무를 만지고 도구를 사용하는 체험은 또 다른 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자신의 생각했던 구체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창작의 기쁨을 느끼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