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교육청, 2027년 학교석면 완전 제거, 현재 정상 추진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14(일) 08:44
울산 학교 석면보유율 전체 동수 대비 22.3%
[스쿨iTV] 울산지역 유(공립)·초·중·고등학교의 석면 보유율이 전체동수 1005동중 225동으로 22.3%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당초 교육부 석면제거 완료계획이 당초 ‘34년에서 ‘27년으로 앞당겨 짐에 따라 ’17년 교육청 자체 석면천장 교체 계획을 수립하여 당초 계획인 매년 30,000㎡ 석면제거 계획을 매년 62,000㎡이상 제거 목표로 상향 변경해 현재 석면제거 사업 추진중에 있다.
또한 교육부 석면제거 예산 교부는 각 시·도교육청 잔여량 비율에 따라 매년 교부되는 실소요 배분으로 ‘16년~’18년까지 127억이 시교육청으로 교부됐으나,
시교육청은 ’16년~‘18년까지 300억 예산 편성해 현재까지 26만㎡ 제거물량까지 예산확보 했으며, 이는 최초 석면 조사면적(85만㎡)의 30.5%제거율로 집계됐다.
시교육청 김광수 교육시설과장은 “우리교육청 관내 석면보유 모든 학교의 석면 유해성 평가 결과 유해성 등급이 낮은 5등급으로 평가되었으나, 평소 학교 석면안전관리자의 정기점검을 실시해 꾸준히 관리하고 있으며, 2019년 본예산에는 교육부 교부금 82억보다 많은 102억(15교/17동)을 편성하여 학생 및 교직원 건강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당초 교육부 석면제거 완료계획이 당초 ‘34년에서 ‘27년으로 앞당겨 짐에 따라 ’17년 교육청 자체 석면천장 교체 계획을 수립하여 당초 계획인 매년 30,000㎡ 석면제거 계획을 매년 62,000㎡이상 제거 목표로 상향 변경해 현재 석면제거 사업 추진중에 있다.
또한 교육부 석면제거 예산 교부는 각 시·도교육청 잔여량 비율에 따라 매년 교부되는 실소요 배분으로 ‘16년~’18년까지 127억이 시교육청으로 교부됐으나,
시교육청은 ’16년~‘18년까지 300억 예산 편성해 현재까지 26만㎡ 제거물량까지 예산확보 했으며, 이는 최초 석면 조사면적(85만㎡)의 30.5%제거율로 집계됐다.
시교육청 김광수 교육시설과장은 “우리교육청 관내 석면보유 모든 학교의 석면 유해성 평가 결과 유해성 등급이 낮은 5등급으로 평가되었으나, 평소 학교 석면안전관리자의 정기점검을 실시해 꾸준히 관리하고 있으며, 2019년 본예산에는 교육부 교부금 82억보다 많은 102억(15교/17동)을 편성하여 학생 및 교직원 건강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