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강동구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14(일) 11:23
019년도 광주시교육청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의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2일 본청 협의실에서 2018년도 제4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2019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공유재산심의회는 위원장인 오승현 부교육감을 비롯한 심의 위원, 안건 관련 부서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광주용산초 급식실 및 강당 증축 공사 건’ 등 7건의 공유재산 취득 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취득·처분에 관한 사항이나 행정재산으로서 그 목적 외에 사용하고 있는 재산의 용도변경 또는 용도폐지 등의 경우에 운영하도록 돼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교육청의 재정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공유재산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돼야 할 필요가 있는 만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안건들을 심의하고 있다”면서 “공유재산의 유지·보존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공유재산심의회는 위원장인 오승현 부교육감을 비롯한 심의 위원, 안건 관련 부서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광주용산초 급식실 및 강당 증축 공사 건’ 등 7건의 공유재산 취득 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취득·처분에 관한 사항이나 행정재산으로서 그 목적 외에 사용하고 있는 재산의 용도변경 또는 용도폐지 등의 경우에 운영하도록 돼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교육청의 재정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공유재산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돼야 할 필요가 있는 만큼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안건들을 심의하고 있다”면서 “공유재산의 유지·보존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