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 흡연예방 캠페인 부평풍물축제와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15(월) 16:51

‘아빠~ 건강하기 위해서는 꼭 담배 피우시면 안돼요’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흥규)은 지난 13일(토요일) 부평대로에서 열린 부평풍물축제장 내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생이 그린 흡연예방 포스터 우수작품 전시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흡연예방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부평구보건소와 함께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흡연예방과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으며, 포스터 우수작품 27점 전시, 전단지 배포, 현장 금연상담 등 다양한 흡연예방 및 금연사업을 펼쳤다.
담배에는 약 4,000여종의 화학적 독성성분이 있고, 흡연 시 폐암 등 질병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성분인 일산화탄소, 비소, 벤조피렌, 발암물질인 타르 등이 인체로 흡입된다.
성장기 청소년에게 직접흡연과 간접흡연은 건강에 크나큰 유해한 영향을 끼치며, 이 시기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 90%가 성인 흡연자로 남게 되므로 철저한 예방교육이 제공돼야 한다.
아빠와 손을 잡고 축제장을 찾은 부평동초등학교 A학생은 “학교에서 흡연예방교육을 받고 있는데 오늘 축제장에 전시된 포스터를 보고 아빠께 절대로 담배 피우면 안된다고 말 할 거예요”라고 했다.
북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이번 행사는 부평구에서 일 년에 한 번하는 지역주민축제로 학생, 학부모 모두가 동참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흡연예방 작품을 통해 한 번 더 흡연이 유해하다는 인식을 모두에게 심어주기에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흡연예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흡연예방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부평구보건소와 함께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흡연예방과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으며, 포스터 우수작품 27점 전시, 전단지 배포, 현장 금연상담 등 다양한 흡연예방 및 금연사업을 펼쳤다.
담배에는 약 4,000여종의 화학적 독성성분이 있고, 흡연 시 폐암 등 질병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성분인 일산화탄소, 비소, 벤조피렌, 발암물질인 타르 등이 인체로 흡입된다.
성장기 청소년에게 직접흡연과 간접흡연은 건강에 크나큰 유해한 영향을 끼치며, 이 시기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 90%가 성인 흡연자로 남게 되므로 철저한 예방교육이 제공돼야 한다.
아빠와 손을 잡고 축제장을 찾은 부평동초등학교 A학생은 “학교에서 흡연예방교육을 받고 있는데 오늘 축제장에 전시된 포스터를 보고 아빠께 절대로 담배 피우면 안된다고 말 할 거예요”라고 했다.
북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은 “이번 행사는 부평구에서 일 년에 한 번하는 지역주민축제로 학생, 학부모 모두가 동참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흡연예방 작품을 통해 한 번 더 흡연이 유해하다는 인식을 모두에게 심어주기에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흡연예방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