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 ‘제 9회 동부창의융합마당’ 성료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22(월) 10:56

[스쿨iTV]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연제곤)은 지난 20일(토) 박문중학교(교장 최은영)에서 인천 관내 초·중학생, 교육관계자, 일반 시민 등 약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부탐구과학교실 『즐겨라! 동부창의융합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동부중등과학교과연구회 주관으로 9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을 받아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여 ‘모든 사람을 위한 과학,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이 날 개막 행사는 딱딱한 개막식을 축소하는 대신 ‘과학 UCC 공모전’ 우수 작품 상영, 안전한 체험활동 운영을 위한 안내 등으로 대체했다. 도전마당에서는 ‘친환경 물병 오호’, ‘밥그릇 컬링’, ‘오랫동안 날 수 있는 비행기’, ‘재미있는 롤러코스터’ 등 20여개의 다양한 도전마당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각 체험에서는 다양한 도전과제가 제시돼 관람객의 흥미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인천과학고등학교 과학동아리 체험부스 및 극지연구소 특별 전시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동부중등과학교과연구회 회장 박문중학교 이상달 교사는 “스스로 참여하는, 모두에게 열린 과학 축제를 운영하게 돼 참으로 기쁘고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이 모두 진정한 과학인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연제곤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대중과 함께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준비하고 시연하면서 여러 역량이 성장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 학생들이 혼자만을 위한 공부에서 벗어나 나누고 즐길 줄 아는 과학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행사는 동부중등과학교과연구회 주관으로 9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을 받아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여 ‘모든 사람을 위한 과학,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이 날 개막 행사는 딱딱한 개막식을 축소하는 대신 ‘과학 UCC 공모전’ 우수 작품 상영, 안전한 체험활동 운영을 위한 안내 등으로 대체했다. 도전마당에서는 ‘친환경 물병 오호’, ‘밥그릇 컬링’, ‘오랫동안 날 수 있는 비행기’, ‘재미있는 롤러코스터’ 등 20여개의 다양한 도전마당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각 체험에서는 다양한 도전과제가 제시돼 관람객의 흥미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인천과학고등학교 과학동아리 체험부스 및 극지연구소 특별 전시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동부중등과학교과연구회 회장 박문중학교 이상달 교사는 “스스로 참여하는, 모두에게 열린 과학 축제를 운영하게 돼 참으로 기쁘고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이 모두 진정한 과학인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연제곤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대중과 함께할 수 있는 과학 실험을 준비하고 시연하면서 여러 역량이 성장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 학생들이 혼자만을 위한 공부에서 벗어나 나누고 즐길 줄 아는 과학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