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교육정책
교육일반
학교탐방
대학
충북교육청-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임금협약 상견례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22(월) 16:55
가가
[스쿨iTV] 충북교육청과 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2일(월) 오전 10시 행복관 2층 회의실에서 2018임금교섭 개회식을 가졌다.

이 날 상견례에는 김병우 교육감과 안명자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교육공무직본부장, 박금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처우개선과 관련된 임금교섭 요구안을 교육청에 제출했고 앞으로 양측은 주에 1~2회 실무교섭 절차를 진행 할 예정이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번 교섭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 양측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 상생의 노사문화를 형성하기를 기대한다.”며 관련 규정에 따라 성실히 단체교섭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충북교육청과 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임금협약은 3회, 단체협약은 2회 체결됐다.


교육현장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