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창의융합인재 양성 STEAM 교육 첫 발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26(금) 14:42
[스쿨iTV] 경북교육청은 STEAM 교육의 출발 과정으로 창의융합교육(STEAM) 입문과정 연수를 26일(금), 27일(토) 양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중등교사 80명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창의융합교육(STEAM)을 처음 접하는 교사들에게 STEAM 교육의 개념을 이해시키고, 체험과 실습 중심의 연수 운영으로 STEAM 수업 설계 역량을 키워 STEAM 수업을 시작 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이다.
김용진(경상대학교 교수)는 특강을 통해서“STEAM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융합적 지식을 기반으로 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며, 주어진 문제에 대해 스스로 참여 토론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이라고 설명하며, 또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과 더불어 살 줄 아는 인성과 사회적 감성을 가진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창의융합교육(STEAM) 입문과정 연수를 통해 STEAM 수업 프로그램을 분석, 재구성해 수업과정안을 설계해보고, 학생들과 함께 활동해 볼 수 있는 아두이노 활용 교육, STEAM 수업 사례 발표, 정보 공유 등 연수 과정을 통해 참가한 교사들에게 창의융합교육(STEAM) 기본개념을 이해시키고, 이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동식 과학직업과장은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과학 기술 기반의 STEAM교육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STEAM 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창의융합교육(STEAM)을 처음 접하는 교사들에게 STEAM 교육의 개념을 이해시키고, 체험과 실습 중심의 연수 운영으로 STEAM 수업 설계 역량을 키워 STEAM 수업을 시작 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이다.
김용진(경상대학교 교수)는 특강을 통해서“STEAM 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융합적 지식을 기반으로 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며, 주어진 문제에 대해 스스로 참여 토론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 양성이라고 설명하며, 또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과 더불어 살 줄 아는 인성과 사회적 감성을 가진 인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창의융합교육(STEAM) 입문과정 연수를 통해 STEAM 수업 프로그램을 분석, 재구성해 수업과정안을 설계해보고, 학생들과 함께 활동해 볼 수 있는 아두이노 활용 교육, STEAM 수업 사례 발표, 정보 공유 등 연수 과정을 통해 참가한 교사들에게 창의융합교육(STEAM) 기본개념을 이해시키고, 이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동식 과학직업과장은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과학 기술 기반의 STEAM교육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교사 역량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STEAM 교육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