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세계시민성 함양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26(금) 16:33

학생들이 직접 라오스 봉사활동 계획 수립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오는 27일 원주 대성고등학교에서 도내 고등학생 16명과 교사가 참가하는 ‘2018 세계시민성 함양 프로그램’ 준비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
‘2018 세계시민성 함양 프로그램’은 저개발국에서 활동하는 교육봉사활동 중심 현장체험학습으로, 배움과 나눔, 협력과 문화 다양성 경험을 통해 강원도 학생들을 세계시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체인지메이커, 학교협동조합, 학생기자단, 교내‧외 봉사동아리 활동 등 평소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오는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7박 9일의 일정으로 라오스 현지의 2개 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는 ‘2018 세계시민성 함양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학생들이 스스로 세우게 된다.
도교육청 이금이 교육과정과장은 “학생들이 봉사활동 내용을 주도적으로 계획하며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공유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차별점”이라며 “학생들이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인권‧평화 등 인류 보편적 가치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8 세계시민성 함양 프로그램’은 저개발국에서 활동하는 교육봉사활동 중심 현장체험학습으로, 배움과 나눔, 협력과 문화 다양성 경험을 통해 강원도 학생들을 세계시민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체인지메이커, 학교협동조합, 학생기자단, 교내‧외 봉사동아리 활동 등 평소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살려 오는 11월 17일부터 25일까지 7박 9일의 일정으로 라오스 현지의 2개 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는 ‘2018 세계시민성 함양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학생들이 스스로 세우게 된다.
도교육청 이금이 교육과정과장은 “학생들이 봉사활동 내용을 주도적으로 계획하며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을 공유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차별점”이라며 “학생들이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인권‧평화 등 인류 보편적 가치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