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동아리 전시회
권광혁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27(토) 09:57
동아리 활동 결과 전시, 글로벌 체험존 운영 및 미니강연회
[스쿨iTV]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구교육연수원 1층 사도관에서「2018.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 동아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교육국제화특구 내 초·중·고 학생 및 일반 참여 희망 학생, 학부모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교육국제화특구 내 106개의 글로벌 동아리 학생들이 그동안 실천한 동아리별 활동 사례를 한 자리에 모아서 전시하게 된다.
이번 글로벌동아리 전시회는 전시존・체험존・강연존의 세 가지 내용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전시존에서는 1년간 각 급 학교에서 운영한 국제이해동아리, 영어글쓰기동아리, 영어독서동아리, 영어발표동아리, 일본어 및 중국어 동아리 활동 결과가 전시되고, 체험존에서는 ▲ 할로윈 미스테리 박스 등 할로윈 문화체험, ▲ 명언명구쓰기 및 사진엽서 만들기를 하는 중국문화 체험, ▲ 캔다마, 다루마오토시 등 일본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영어, 일본어, 중국어 연구회 교사 및 글로벌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들과 연합하여 6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바로 접수 가능하며, 틈틈이 즐거운 이벤트가 열려 선물을 받을 기회도 마련된다.
한편, 강연존에서는 일본어 동요, 영어연극, TED 형식 발표 등 글로벌동아리 활동 성과를 다양한 형식으로 발표하는 미니강연회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특구 내 글로벌동아리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전시존, 체험존 및 강연존을 꾸미고, 다른 글로벌동아리의 활동을 참관하고 공유하하면서 글로벌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글로벌동아리는 대구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북구, 달서구 2개 구의 특구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구성․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교육국제화특구 2기에 접어드는 첫 해로 초·중·고 106개 글로벌 동아리가 영어 글쓰기, 국제이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통해 실용 외국어 능력 및 국제 이해 능력을 기르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북구와 달서구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교육국제화특구 1기를 운영하였고, 성과평가 후 교육부로부터 교육국제화특구로 재지정 되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2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국제화특구 북구, 달서구 내의 초·중·고 학생들은 다른 구의 학생들보다 영어나 외국어에 노출되는 기회가 훨씬 더 많으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구 사업과 연계해 외국어 활동 기회 확대, 국제이해교육에 대한 관심 고조 등 많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교내 동아리 활동 내용을 타 학교와 공유하고, 동아리 학생들이 1년간 배우고 익힌 결과를 전시함으로써 자부심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간접적인 외국 문화 체험을 통해 국제적인 이해의 지평을 넓히고 외국어 학습의 동기를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교육국제화특구 내 초·중·고 학생 및 일반 참여 희망 학생, 학부모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교육국제화특구 내 106개의 글로벌 동아리 학생들이 그동안 실천한 동아리별 활동 사례를 한 자리에 모아서 전시하게 된다.
이번 글로벌동아리 전시회는 전시존・체험존・강연존의 세 가지 내용으로 나누어 개최된다.
전시존에서는 1년간 각 급 학교에서 운영한 국제이해동아리, 영어글쓰기동아리, 영어독서동아리, 영어발표동아리, 일본어 및 중국어 동아리 활동 결과가 전시되고, 체험존에서는 ▲ 할로윈 미스테리 박스 등 할로윈 문화체험, ▲ 명언명구쓰기 및 사진엽서 만들기를 하는 중국문화 체험, ▲ 캔다마, 다루마오토시 등 일본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 영어, 일본어, 중국어 연구회 교사 및 글로벌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들과 연합하여 6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바로 접수 가능하며, 틈틈이 즐거운 이벤트가 열려 선물을 받을 기회도 마련된다.
한편, 강연존에서는 일본어 동요, 영어연극, TED 형식 발표 등 글로벌동아리 활동 성과를 다양한 형식으로 발표하는 미니강연회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특구 내 글로벌동아리 학생들은 지도교사와 함께 전시존, 체험존 및 강연존을 꾸미고, 다른 글로벌동아리의 활동을 참관하고 공유하하면서 글로벌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글로벌동아리는 대구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북구, 달서구 2개 구의 특구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구성․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교육국제화특구 2기에 접어드는 첫 해로 초·중·고 106개 글로벌 동아리가 영어 글쓰기, 국제이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통해 실용 외국어 능력 및 국제 이해 능력을 기르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북구와 달서구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교육국제화특구 1기를 운영하였고, 성과평가 후 교육부로부터 교육국제화특구로 재지정 되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2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국제화특구 북구, 달서구 내의 초·중·고 학생들은 다른 구의 학생들보다 영어나 외국어에 노출되는 기회가 훨씬 더 많으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구 사업과 연계해 외국어 활동 기회 확대, 국제이해교육에 대한 관심 고조 등 많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교내 동아리 활동 내용을 타 학교와 공유하고, 동아리 학생들이 1년간 배우고 익힌 결과를 전시함으로써 자부심과 성취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간접적인 외국 문화 체험을 통해 국제적인 이해의 지평을 넓히고 외국어 학습의 동기를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