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제 19주기 인현동 화재 위령비 참배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30(화) 16:07

'걱정 말고 편히 쉬 거라!' 희생자들 추모하며 유가족들 위로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30일(화) 인현동 화재 참사 제19주기를 맞이해 위령비를 참배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들을 위로 했다.
인현동 화재는 1999년 10월 30일 인천의 중·고등학생 등 57명을 숨지게 하고 81명을 다치게 한 끔직스러운 사건이었다.
도 교육감은 추모 자리에서 “우리의 슬픔이 더욱 깊어지는 하늘처럼 푸른 날! 19년 전 우리의 제자, 자식들이 화마에 휩싸여 희생된 슬픈 날 입니다.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이들! 아들·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이 땅에 다시는 아픔이 없는 세상을 만들도록 할 것이니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가족을 만나 2019년에는 추모 20주년을 맞아 교육청 차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추모 행사가 되도록 준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인현동 화재는 1999년 10월 30일 인천의 중·고등학생 등 57명을 숨지게 하고 81명을 다치게 한 끔직스러운 사건이었다.
도 교육감은 추모 자리에서 “우리의 슬픔이 더욱 깊어지는 하늘처럼 푸른 날! 19년 전 우리의 제자, 자식들이 화마에 휩싸여 희생된 슬픈 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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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스러운 아이들! 아들·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이 땅에 다시는 아픔이 없는 세상을 만들도록 할 것이니 아무 걱정 말고 편히 쉬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가족을 만나 2019년에는 추모 20주년을 맞아 교육청 차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추모 행사가 되도록 준비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