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제12회 울산방과후학교 현장체험수기 시상식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0. 30(화) 19:36
울산시교육청은 30일 오후 4시 2층 다산홀에서 ‘제12회 울산방과후학교 현장체험수기 공모’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했다.
‘울산방과후학교 현장체험수기 공모 대회’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활성화와 다양한 분야의 교육공동체 참여를 독려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학생 68명(초등41명, 중등27명), 학부모 17명, 교직원외부강사 25명, 돌봄전담사·보조인력 6명이 응모하여 전체 116명 중 36명이 울산시교육감 상장과 시상금을 받았다.
울산초등학교 손승윤 학생은 ‘나도 100점, 너도 100점’,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이정림 학생은 ‘파란만장 나의 방과후 수업’ 이라는 주제로 방과후학교 참여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전해 주었다.
평산초등학교 유화영 학부모는 ‘나는 잘할 수 있다! 자신감 UP!’이라는 글에서 자녀의 방과후학교 수업참여에 대한 경험을, 굴화초등학교 이언희 외부강사는 ‘아이들의 역사는 자란다’ 라는 주제로 외부강사의 자리에서 바라 본 아이들의 모습을 전해주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현장체험수기 공모 행사를 계기로 학생, 학부모,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느끼며 감동을 전하는 울산방과후학교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방과후학교 현장체험수기 공모 대회’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활성화와 다양한 분야의 교육공동체 참여를 독려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학생 68명(초등41명, 중등27명), 학부모 17명, 교직원외부강사 25명, 돌봄전담사·보조인력 6명이 응모하여 전체 116명 중 36명이 울산시교육감 상장과 시상금을 받았다.
울산초등학교 손승윤 학생은 ‘나도 100점, 너도 100점’,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이정림 학생은 ‘파란만장 나의 방과후 수업’ 이라는 주제로 방과후학교 참여에 대한 소중한 경험을 전해 주었다.
평산초등학교 유화영 학부모는 ‘나는 잘할 수 있다! 자신감 UP!’이라는 글에서 자녀의 방과후학교 수업참여에 대한 경험을, 굴화초등학교 이언희 외부강사는 ‘아이들의 역사는 자란다’ 라는 주제로 외부강사의 자리에서 바라 본 아이들의 모습을 전해주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현장체험수기 공모 행사를 계기로 학생, 학부모,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고 느끼며 감동을 전하는 울산방과후학교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