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노사문화 우수기관 대통령표창 수상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01(목) 08:54

[스쿨iTV] 충북교육청이 행정안전부의 2018년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노사문화 우수기관 인증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데 의미가 더 크다.
도교육청은 충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과 10년 만에 단체협약 체결, 3개 노조 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 노사협의회 정례화, 인사 T/F 등 각종 협의체 노조 참여 의무화, 기관장의 노조에 대한 협력적 인식, 각종 급식, 재해복구 등 각종 봉사활동 실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광역 ·기초자치단체,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협력적 노사관계에 대한 노사 지도부의 인식과 노력, 협력 사업의 추진과정과 성과, 협력 사업의 파급효과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서 서면평가, 현장실사·면접평가, 대면평가 등 3차에 걸친 평가를 실시해 발표한다.
대통령표창 수여식은 12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평가에서도 노사문화 우수기관 인증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이라는 데 의미가 더 크다.
도교육청은 충북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과 10년 만에 단체협약 체결, 3개 노조 합동 청렴실천 결의대회, 노사협의회 정례화, 인사 T/F 등 각종 협의체 노조 참여 의무화, 기관장의 노조에 대한 협력적 인식, 각종 급식, 재해복구 등 각종 봉사활동 실천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기관 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광역 ·기초자치단체,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협력적 노사관계에 대한 노사 지도부의 인식과 노력, 협력 사업의 추진과정과 성과, 협력 사업의 파급효과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서 서면평가, 현장실사·면접평가, 대면평가 등 3차에 걸친 평가를 실시해 발표한다.
대통령표창 수여식은 12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