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교육감, 수능관리에 만전 기해달라
이은희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01(목) 16:26
[스쿨iTV] 김병우 충북교육감이 오는 15일 치러질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본청 강당에서 직원대상으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서 이같이 당부한 뒤 “철저한 행정지원과 소통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러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시험을 마친 뒤, 고단하고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살피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며 “따뜻한 위로와 보살핌이 가득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정감사 노고를 치하한 뒤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준비도 잘 해달라며 “자신 있는 충북교육이 될 수 있게 힘써달라”고 말했다.
특히, “해마다 관행적으로 이어오던 사업이나 단발적 성과에 얽매이지 말라”며“ 미래학력 실현’을 강조했다.
끝으로, 김 교육감은 “어렵고 힘든 조건에서도 줄기차게 제 몫을 다해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행복교육을 열어가자”며 말을 맺었다.
김 교육감은 본청 강당에서 직원대상으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서 이같이 당부한 뒤 “철저한 행정지원과 소통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러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시험을 마친 뒤, 고단하고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살피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며 “따뜻한 위로와 보살핌이 가득하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정감사 노고를 치하한 뒤 행정사무감사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준비도 잘 해달라며 “자신 있는 충북교육이 될 수 있게 힘써달라”고 말했다.
특히, “해마다 관행적으로 이어오던 사업이나 단발적 성과에 얽매이지 말라”며“ 미래학력 실현’을 강조했다.
끝으로, 김 교육감은 “어렵고 힘든 조건에서도 줄기차게 제 몫을 다해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행복교육을 열어가자”며 말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