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감 출범준비위원회’ 백서 발간
장준덕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07(수) 15:33

‘다르게 새롭게’ 서울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겠다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공약한 “7대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청사진이 담긴 백서, 「‘다르게 새롭게’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을 발간했다.
백서에는 ‘교육감 출범준비위원회’의 주요 활동내용과 경과, 2기 서울교육정책 방향 및 7대 전략과제 등이 담겨져 있으며, 공약인 7대 약속을 ‘31개 과제, 106개 세부과제’로 세부화·체계화한 공약실천계획이 포함돼 있다.
조희연 교육감 1기는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이라는 기치 아래, ‘교육공공성 강화’와 ‘교육불평등 해소’라는 중요한 정책적 가치를 일관되게 추구했으며, ‘혁신’과 ‘현장 중심’이라는 핵심적인 테마를 가지고 교원 및 학교업무정상화, 혁신정책의 확산·안착, 학교 민주주의 모델 현실화, 창의적 교육과정의 촉진 등을 이루기 위해 충실히 실천했다.
2기는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이라는 서울교육비전을 설정하고, ‘일관된 혁신’의 마음가짐으로 1기를 이어서 2기를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조용한 변화’를 통해 교육다운 교육을 만들어가고, 우리 아이들을 창의적 민주시민으로 기르기 위한 미래교육을 향해 매진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 2기 취임 이후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혁신과 조용한 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교복 입은 시민’으로서 학생들의 자기결정권을 기본적 권리로 보장하기 위한 △학생 두발 자유화, △편안한 교복 공론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업중단학생의 학업복귀를 도와 진로계발, 기본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단계 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학교 밖 청소년 교육기본수당 지급을 약속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제고하고 해외 취업역량을 강화해 세계시민으로 기르기 위해 △특성화고 국제화교육 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2021년부터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양질의 △친환경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기로 하고, 2019년에는 9개 자치구, 96개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범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사립유치원이 공공성 및 투명성을 높여 유아교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민과의 약속인 7대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4년간 약 4조 1,68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르게 더 새롭게 혁신미래교육을 질적으로 심화·발전시켜, 학생, 학부모, 교사가 다 같이 성장하는 토대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1기를 이어 더 새롭게 시작하는 2기를 통해 서울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켜 우리나라의 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백서에는 ‘교육감 출범준비위원회’의 주요 활동내용과 경과, 2기 서울교육정책 방향 및 7대 전략과제 등이 담겨져 있으며, 공약인 7대 약속을 ‘31개 과제, 106개 세부과제’로 세부화·체계화한 공약실천계획이 포함돼 있다.
조희연 교육감 1기는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이라는 기치 아래, ‘교육공공성 강화’와 ‘교육불평등 해소’라는 중요한 정책적 가치를 일관되게 추구했으며, ‘혁신’과 ‘현장 중심’이라는 핵심적인 테마를 가지고 교원 및 학교업무정상화, 혁신정책의 확산·안착, 학교 민주주의 모델 현실화, 창의적 교육과정의 촉진 등을 이루기 위해 충실히 실천했다.
2기는 ‘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이라는 서울교육비전을 설정하고, ‘일관된 혁신’의 마음가짐으로 1기를 이어서 2기를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혁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조용한 변화’를 통해 교육다운 교육을 만들어가고, 우리 아이들을 창의적 민주시민으로 기르기 위한 미래교육을 향해 매진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조희연 교육감 2기 취임 이후부터 지금까지 일관된 혁신과 조용한 변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교복 입은 시민’으로서 학생들의 자기결정권을 기본적 권리로 보장하기 위한 △학생 두발 자유화, △편안한 교복 공론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업중단학생의 학업복귀를 도와 진로계발, 기본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단계 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학교 밖 청소년 교육기본수당 지급을 약속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특성화고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제고하고 해외 취업역량을 강화해 세계시민으로 기르기 위해 △특성화고 국제화교육 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2021년부터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양질의 △친환경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기로 하고, 2019년에는 9개 자치구, 96개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범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사립유치원이 공공성 및 투명성을 높여 유아교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민과의 약속인 7대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4년간 약 4조 1,68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르게 더 새롭게 혁신미래교육을 질적으로 심화·발전시켜, 학생, 학부모, 교사가 다 같이 성장하는 토대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조희연 교육감은 ‘1기를 이어 더 새롭게 시작하는 2기를 통해 서울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켜 우리나라의 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