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부교육지원청, 메이커교육 교사 워크숍
윤현한 hyun@schooli.kr입력 : 2018. 11. 12(월) 10:46
‘DIY 조립형 3D 프린터’만들고 내년 교육방향 논의
[스쿨iTV] 부산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숙정)은 오는 11월 13일 오후 3시30분 대천중학교 과학실에서 중학교 교사 26명을 대상으로 ‘메이커교육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날 참가 교사들은 올해 학교별 메이커 동아리활동 사례를 공유한 후 ‘DIY 조립형 3D 프린터’를 만든다. 이어 내년 메이커교육 방향에 대해 토의한다.
특히, 학교에서 고가의 3D 프린터를 활용한 모델링교육의 어려움을 겪어온 교사들은 ‘DIY 조립형 3D프린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교사들은 학교에서 워크숍을 통해 만든 프린터를 활용해 다양한 메이커교육을 할 수 있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메이커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Maker space) 조성, 모든 학습자가 창작자(Maker)가 되는 교육과정 운영, 창의·융합 기반 창작활동(Making) 등 ‘미래핵심역량 신장을 위한 3M 프로젝트’를 중점과제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또 학교로 찾아가는 3D 프린팅과 드론, VR,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 교실 등 메이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참가 교사들은 올해 학교별 메이커 동아리활동 사례를 공유한 후 ‘DIY 조립형 3D 프린터’를 만든다. 이어 내년 메이커교육 방향에 대해 토의한다.
특히, 학교에서 고가의 3D 프린터를 활용한 모델링교육의 어려움을 겪어온 교사들은 ‘DIY 조립형 3D프린터’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교사들은 학교에서 워크숍을 통해 만든 프린터를 활용해 다양한 메이커교육을 할 수 있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에서 메이커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Maker space) 조성, 모든 학습자가 창작자(Maker)가 되는 교육과정 운영, 창의·융합 기반 창작활동(Making) 등 ‘미래핵심역량 신장을 위한 3M 프로젝트’를 중점과제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또 학교로 찾아가는 3D 프린팅과 드론, VR, 홀로그램 콘텐츠 제작 교실 등 메이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